[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타락한 스님 절을 떠나라”며 강하게 요구했다.
활빈단은 공직자부패추방에 이어 성직자비리척결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1일 오후 서울종로경찰서에서 열린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을 성매수와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명진스님과 마곡사 주지인 원혜스님을 성매수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또한 성호스님의 기자회견중에 시줏돈을 탕진하며 퇴행성 탐욕으로 사회악을 저지르는 유명 스님등 종교지도자를 규탄하는 펼침막을 들고 경찰이 엄정수사해 엄벌 사법처리를 촉구하고 있다.이어 종로 종각 바르게살기비 앞에서 타락한 성직자 성직박탈을 해당 종교교단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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