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시대를 초월한 참삶의 길에 대한 묵직한 울림으로 종교사뿐만 아니라 격동의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력을 끼친 진정한 어른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추모와 존경의 의미로 추기경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선종까지의 일대기를 담은 내용으로 상연된다.해당 공연은 7월부터 서울(7.1~7.10, 서강대학교 메리홀 극장)에서 시작해 대구공연(7.14~7.15. 주교좌 범어대 성당 드망즈홀)과 포항 공연(7.17. 4대리구청 요안나홀)을 진행했고, 추기경께서 사제로 첫 임지였던 안동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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