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 (서장 주현종)는 3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 강력 추진을 위한 지역경찰 순찰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찰서장은 전 지구대 순찰팀장 17명을 상대로 순찰팀장이 선두에서서 4대 사회악의 근절에 대하여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야만 팀원들이 따라올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고생하였지만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4대 사회악 근절을 추진하도록 당부했다.
이후 생활안전과장, 수사과장, 정보과장, 청문감사관은 현재까지 4대 사회악 기능별 추진내용과 신고접수 및 초동조치 방법 등 세부절차 과정을 교양하며, 전 기능에서 경찰관이 선제적으로 활동 홍보와 첩보를 수집 등 단속과 병행토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대 사회악 신고 시 사안이 중 할 때는 강력사건에 준하여 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하는 등 전 방위적인 대처로, ‘국민행복·희망의 대덕구’가 되어 주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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