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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보통신 기술지원 사업대상 모집

대전시, 정보통신 기술지원 사업대상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정보통신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정보통신산업 기술지원 사업’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지역전략산업인 정보통신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까지 총 22억 5000만원을 시비로 투입하며, 올해는 그 첫해로 7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지역 내 정보통신산업 관련 기업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지원 △애로기술해결지원 △특허기술사업화지원 △장비활용지원 등 4개 사업으로 50여개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 및 IT융합산업본부(www.drec.or.kr)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http://pims.djtp.or.kr)으로 등록해야하며,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야한다.

송치영 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지역전략산업으로 정보통신산업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을 상반기에 집중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정보통신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첫 정보통신산업 기술지원 사업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오후 3시 대전테크노파크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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