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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서, ‘4대 사회악 근절’ 음식점 운영자 홍보활동 펼쳐

대전동부서, ‘4대 사회악 근절’ 음식점 운영자 홍보활동 펼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는 4일 오후 대전광역시 동구청에서 외식업 운영자 200여명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청장 한현택 및 한국외식업 중앙회 대전광역시 동구지부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불량식품 등 4대악 근절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4대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중점 단속 대상 설명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오용대 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과 엄정한 단속을 병행해 나가겠다”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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