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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성과보고 T/F 회의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4일 오전, 3층 워크숍실에서 생활안전과장 주재로 각 과 T/F실무계장, 성폭력 특별수사대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성과보고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4대 사회악 추진사항을 전 경찰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주간 로드맵을 선정하여 선택과 집중으로 가시적 조기성과를 거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금일은 ‘4월 첫째 주 로드맵 : 학교폭력 근절 성과 향상방안’을 주제로 그간의 추진사항과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여 학교폭력에 관한 종합적인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오동욱 생활안전과장은 “학교폭력은 4대 사회악으로 규정할 만큼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학교 주변 폭력행위를 근절하여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자.”고 독려하며, “4대 사회악은 경찰의 노력과 국민의 관심이 더해져야 근절될 수 있는 것이므로 대국민 홍보가 중요하다. 각 기능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4대악 근절 홍보에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경찰은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관련 매주 주간 로드맵을 선정하여 기능별 활동 및 업무추진 성과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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