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울릉119안전센터>
울릉119안전센터 '희망의 집' 방문 봉사활동 전개
〔타임뉴스(울릉)=김성수 기자〕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센터장 윤희철)는 20일 오후 14:00경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소재 ‘희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남진복 도의원과 소방대원 등 모두 29명이 ‘희망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추석 연휴 안전 취약계층 주거시설의 환경정리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화재발생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이루어졌다. 119소방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어렵게 생활하시는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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