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31일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관리 현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7일부터 추진 중인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원자력환경공단과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 관련 기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 활동 및 작업자 안전보건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도내 안전관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해상안전 신산업 진흥센터 조성’ 등을 행정안전부에 건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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