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타임뉴스 = 김희열 기자] 제5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가 10월 7일~9일 3일간 의성종합운동장, 시가지일원, 남대천에서 열렸다.
‘건강담은 의성마늘, 로컬푸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종합운동장에서는 의성마늘의 특성을 살린 공연인 마늘 빻는 소리, 우리 마늘3종경기, 드론아트쇼, 마늘요리경연대회인 의성진요리경연대회, 패밀리가요제, 활력UP!오늘도청춘한마당, 우리만의마늘간식, 슈퍼푸드식당, 의성마늘장터, 의성 마늘의 역사와 효능을 알 수 있는 슈퍼마늘 주제관, 마늘의 효능과 우수성을 알리는 건강마늘탐험대, 의성 마늘을 활용한 음식체험 요리조리 마늘나라, 의성마늘을 활용한 공예체험인 요리조리 마늘나라가 운영됐다.
의성 시가지 차 없는 거리에서는 19시~22시 갈릭로드펍, 마카다놀자, 추억의7080댄스, 소리사랑 공연이, 연계프로그램으로 8일 아이사랑 대축제, 7일~9일 의성로컬푸드직매장 앞마당에서는 로컬푸드직매장직거래장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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