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울릉)=김성수 기자〕
울릉군은 2022년 10월 25일 서면 태하리 울릉군종합운동장에서 울릉군민의 날 및 제53회 울릉군민체육대회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2021년 울릉군민의 날 기념행사 모습 , 울릉군 제공>
이 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개회식 선언 및 성화 점화부터, 울릉군민상, 명예군민증 시상식도 이루어진다. 군민체전 종목별 체육행사 및 폐막식까지 희망차고 발전된 미래를 그리며 다양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인한 2년간의 공백을 깨고 개최되는 군민체육대회는 지난 주말부터 각 종목별 사전경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10월 15일, 16일에는 축구경기가 진행되었고, 20일은 배구, 21일은 배드민턴이 진행 될 예정이며, 22일에는 저동 무릉정에서 궁도, 저동 바둑기원에서 바둑, 남양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천부 국민체육센터에서 탁구, 24일 현포 게이트볼장에서 게이트볼, 라페루즈에서 그라운드골프(시범경기)가 진행된다.
10월 25일에는 육상경기 및 윷놀이, 고무신농구 등 각종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식전 폐막식에는 초청가수들의 공연도 있다. 또한 폐막식이후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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