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서 신 서장은 ‘짱이 되자’ 라는 주제로 친구를 배려하고 어려울 때 도와주는 마음짱,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꿈짱이 되자고 강조했다.
친구를 아끼는 마음, 우정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이 세상에 학교폭력은 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가슴 속에 가진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과 열정을 간직하라고 당부했다.
특강 후 박군은 우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며 잔잔한 감동을 준 서장님의 말씀이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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