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14일 각종 재난안전 정보와 대처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재난알리미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대처해달라고 밝혔다.
‘재난알리미 앱’은 소방방재청에서 국민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실시간 정보검색이 가능하고 비상시 행동요령, 대피시설을 검색하는 대피시설정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재난알리미 앱’은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는 구글 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 앱은 수신지역을 설정하거나 또한 이동 중에도 현위치와 관련된 폭설, 한파, 정전 등 각종 재난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기지국 위치기준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부모님이나 지인 등이 거주하고 있는 다른 지역의 재난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된 정보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SMS(문자메시지)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보낼 수도 있다.
홍구표 시 재난관리과장은 “재난알리미 앱은 기상정보 및 재난속보는 물론 병원 및 약국 등 시설물 정보는 물론, 심폐소생 술 등 다양한 정보를 받아 나와 내가족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설치해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스마트폰에 “재난알리미 앱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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