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울릉군>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주민 화합, 통일 기원’ 행사 열려
〔타임뉴스(울릉)=김성수 기자〕 지난 1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릉군협의회는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민화합과 함께 통일 기원 비빔밥’시식회도 열었다.
이 행사는 울릉군협의회에 주관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행사로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공경식 군의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통일 염원을 담아 만든 한반도형상 틀에 울릉도 산채나물로 만든 갖가지 재료를 채워 비빔밥을 만들었다. 또 약초해장국과 수육 등을 준비해 만찬을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 행사에서“국가안보는 우리의 의무자, 미래의 평화를 만드는 기본이다"라면서 주민화합과 통일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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