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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惡 무기명 모바일 신고 사이트 구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하여 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에 대한 근절을 위하여 대전지방경찰청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에 ‘4대 사회악 무기명 신고 사이트’를 개설,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지방청·경찰서 모든 역량을 결집, 총력 대응 대체를 구축하여 근절 노력중인 4대악 종합대책 시행 초기 신고 유도와 분위기 조성이 필요한 시점에서 음성화되기 쉬운 4대 사회악의 개별적 범죄 특성으로 보아 실질적인 첩보수집·신고접수로 실태파악 및 사전 위해 제거를 위하여 모바일 신고 접수 사이트를 구축·운영하게 됐다.



이번에 개설된 신고 사이트의 특징은, 기존 실명인증을 거쳐야만 신고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꺼리는 피해자들의 자발적인 신고 유도를 위해 신고자의 이름을 넣지 않고도 신고를 할 수 있으며,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 주소와 QR코드가 삽입된 안내문(첨부)을 배부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관련 동영상도 E-mail(safe112@police.go.kr)을 활용하여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신고가 접수되면 사안에 따라 관계자들에 대한 철저한 보강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엄벌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비상연락망 구축 및 보호시설 연계 및 주기적 관리로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피해자가 직접 제보할 경우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면 수사진행상황과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되, 신고자의 신변은 철저히 보호하겠다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하여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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