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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5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대전시,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5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5주년 기념 토론회를 16일 오후 2시 오류동 하나은행본점 10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심상돈 조사국장을 비롯한 대전시 전우광 장애인복지과장, 두오균권익문제연구소장이 발제자로 나서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5주년 성과와 평가 그리고 대전시 장애인복지시책 설명 등이 진행된다.

또한 2부에는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동기 교수를 비롯한 8명이 참여하여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영역별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장애인 및 관련 시설종사자, 단체 관계자, 공무원 및 사회복지학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5주년 기념을 맞아 법 제정이후 장애인에게 미친 영향을 점검해보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보장하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장애인권익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차별 요소를 개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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