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울릉)=김성수 기자〕지난 22일 울릉도. 독도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가족과 전화통화를 하고 집을 나간 울릉도 거주 선장 A씨(64세,남)가 실종된 신고가 접수돼 수색에 나섰다.
울릉도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고 있는 모습 <사진 타임뉴스 재배포 DB금지>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은 오늘 오후 3시경 가족으로부터 연락두절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주거지 및 핸드폰이 꺼진 기지국 일대를 경찰과 소방이 공동대응해 집중 수색중에 있다.
실종자 선장 A씨의 소재를 알거나 목격했을 경우 울릉경찰서 실종팀이나 112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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