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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장애인의 날 맞이 ‘사랑누리’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17일 오전 대덕구 문평동 무지개복지센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랑누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오는 20일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는 복지센터 근로장애인 및 시설이용 장애인,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복지센터 직원들의 오카리나 연주공연을 비롯해 추억의 뽑기 이벤트,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 관계자는 “무지개복지센터가 오는 26일 개관 2주년을 맞게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우수한 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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