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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중간성과 추진보고 및 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18일 오전, 6층 대회의실에서 청장, 각 과장․담당관, 全계장, 대전시 內 5개 경찰서장 및 여청․생안․수사․형사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중간성과 추진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청 과장․담당관 및 경찰서장 등이 그간의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분야별 개선․보완할 시사점을 토론을 통해 분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특히, △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자 관리 강화, △학교전담경찰관 활용 학교폭력 대응체계 강화, △가정폭력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초동조치 및 세심한 피해자 지원, △악의적 부정․불량식품 사범 근절 추진 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용선 대전청장은 “정부 출범과 동시에 지방청 및 각 경찰서에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를 출범했으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다소 부족하다.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이 시민 눈높이에서 이루어져 공감대 형성으로 시민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독려했다.

대전경찰은 금일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추진과제를 재정비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에게도 4대 사회악이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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