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과 목원대에서 후원하는 이번 모임에는 전국의 소방 관련 학자들과 전문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이틀 동안 각종 학술논문과 포스터를 발표했다.
18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학술논문 발표에서는 양일 간 각 3개의 세션에서 모두 51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됐으며, 세션별로 1편의 우수논문을 선정, 추천한다.
또한, ‘친환경 방염 신소재 설계 및 제조기술 개발’이란 주제의 특별 세션에서는 4편의 관련 논문이 발표됐으며, 50여편의 소방관련 연구 포스터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1987년 6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본격 출발한 (사)한국화재소방학회(영문 약자 : KIFSE)는 1천여명의 정회원과 18개 단체의 특별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학회는 화재와 그 안전에 관한 연구와 관련 정보의 교류를 통해 학술의 발전과 사회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연구개발과 산학협동, 학술 및 기술 연구발표회와 강연회, 소방안전 기술표준 및 규격의 연구개발, 학술조사 및 자문활동, 국가기관 및 공공단체의 자문과 용역, 각종 회지와 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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