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국내 공공조달시장에서의 전통문화상품 공급 활성화 방안과 함께 우리 문화명품의 세계화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 청장은 “우리문화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 데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집스럽게 전통문화를 전승․발전시켜온 명인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러한 전통문화상품이 국내 공공조달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달청은 지난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13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주요 조달문화상품과 ‘제1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공모전'의 입선작을 전시하고, 안전행정부의 향토전통기술관과 문화재청에서 마련한 무형문화재 작품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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