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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국정과제 이행 점검회의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달청(청장 민형종)은 22일 오후 조달청 대회의실에서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 중 공공조달 분야 이행과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 중 서비스․정보통신․녹색 등 신산업 육성, 중소기업 성장, 협력적 기업생태계 구축 등 공공조달 분야 과제를 조기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등 국민들이 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그 동안의 과제 이행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이행과정에서 드러난 미흡한 부분을 보완․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이 주로 논의됐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격주로 이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조달분야 국정과제 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우리 경제의 부흥을 위해서는 공공조달의 30% 이상을 담당하는 조달청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기존 추진과제들을 6월 이전에 조속히 추진 완료하여 성공사례를 창출함으로써 향후 국정과제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과, 지난 4월 3일 조달청 업무보고 시 대통령께서 지시하신 신기술개발 기업 우대, 공공판로 확대를 통한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 뒷받침 등을 위해 이미 추진하고 있는 과제 외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과제들을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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