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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본부, 10월까지 월드컵경기장으로 임시이전

대전시설公본부, 10월까지 월드컵경기장으로 임시이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의 본부가 내달 10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임시 이전한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 본부는 그동안 관리시설인 하수처리장내 건물을 사용해왔으나 건물 노후에 따른 근무환경이 열악해 전면 개보수가 불가피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임원실(이사장실, 경영이사실)과 경영전략처, 감사실은 월드컵경기장으로, 환경시설본부(환경이사실), 노동조합은 하수처리장내 총인처리현장 사무실로 각각 이전하며, 리모델링이 완료되는 10월까지 임시로 사용한다.

한종호 공단 이사장은 “본부 이전에 대한 사전 안내 실시로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불편을 방지하고, 이전 후 공식 업무를 재개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효율적 업무추진과 시설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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