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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나라사랑 분재전시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은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방문객을 유도하고 나라사랑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2회 나라사랑 분재전시회를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유채꽃이 활짝 펴 있는 야생화공원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분재 전문가 초청 작품과 현충원 보유작품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이 기간 동안 분재전시회를 관람하러 오시는 내방객들에게 야생화공원 내 겨레정에서 무료로 커피 등의 음료를 제공한다.

야생화공원에는 매발톱, 봉선화 등 100여 종의 야생화가 식재되어 있으며 남방식·북방식 고인돌, 연자방아, 절구 등 향토 민속자료가 주위 경관과 어우러져 이용객들에게 친근한 휴게공간이 되고 있다.

민병원 원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말, 가족과 함께 열린 호국공원인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분재전시회도 구경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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