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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특허청장, 5월 가정의 달 아동복지시설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영민 특허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1일 오후, 대전 서구 복수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대전 혜생원을 방문하여 입소 아동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의례적인 유아용품 등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발명노트, 발명기구 전달은 물론 발명체험교육을 함께하여 혜생원 아동들에게 발명에 대한 꿈과 희망도 함께 선물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민 특허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나눔발명교육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허청의 ‘1개 부서 1개 아동복지시설 방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허청 직원들은 자발적 성금기부와 참여를 통해 대전 10개, 서울 1개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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