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의례적인 유아용품 등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발명노트, 발명기구 전달은 물론 발명체험교육을 함께하여 혜생원 아동들에게 발명에 대한 꿈과 희망도 함께 선물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민 특허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나눔발명교육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허청의 ‘1개 부서 1개 아동복지시설 방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허청 직원들은 자발적 성금기부와 참여를 통해 대전 10개, 서울 1개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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