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청장의 이번 부산지역 방문은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들의 걸림돌인 ‘손톱밑 가시’를 파악하여 조달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지방 중소기업들의 판로 구축과 경쟁력 지원을 통하여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희망 사다리 구축’ 차원에서 마련됐다.
민 청장은 부산시 화전 산업단지에 위치한 정부 원자재 비축기지와 부산 신항만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부산시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대한건설협회 부산지회장 등 부산지역 건설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갖는가 하면, 부산시 남구 대연동에 건립중인 ‘일제 강제동원역사기념관’ 건설공사 현장을 시찰하는 등 공공건설시장의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건설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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