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월 인문학 아카데미「우리라는 이름의 우리」 포스터
[안동타임뉴스] 남재선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마원숙)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오은 시인을 초청하여 ‘우리라는 이름의 우리’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오은 시인은 2002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시 창작 뿐만 아니라 특강, 팟캐스트 등을 통해 대중들과 친근하게 마주하며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따스하게 시적 감수성을 높여주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마음의 일」, 「다독임」, 「나는 이름이 있었다」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고 평범한 순간부터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사회적 문제까지 소소하기도, 복잡하기도 한 일상 속 마음 다독임을 주제로 진행된다.
마원숙 관장은 “여유가 사라진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이번 강연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내면의 나를 되돌아보며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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