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농작물을 활용한 섬유 향수 제작하려는 ‘QNM’팀, 근대문화예술특구를 활용한 BI 브랜드를 개발 중인 ‘디티레코드’를 포함한 ‘NEW 크리에이터’ 5팀, 대전 중구 맞춤 양복 장인과 함께 업사이클링 패션제품을 제작하는 ‘팀이스트런던’과 폐기되는 비상품 농산물을 허브 및 찻잎과 함께 블렌딩해 상품성을 부여하는 ‘퍼스티아’를 포함한 ‘NOW 크리에이터’ 5팀, 총 10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상호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센터장은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능력을 극대화하는데 로컬플레이 대전이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전만의 특색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우리의 고유 가치가 잘 드러나는 로컬브랜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 사회혁신센터, ‘로컬플레이 대전’ 크리에이터 10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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