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모범의회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광역자치단체 부문 5인 중 1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은 서울특별시, (사)대한노인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이 후원하고 (사)도전한국인본부, 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올해 11회째 개최됐다.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도전하는 문화를 확산하여 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며, 그동안 반기문 UN사무총장, 야구선수 박찬호, 김용 세계은행 총재 등 여러 훌륭한 인물이 본부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김진오 의원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삶은 누구에게나 도전의 연속인 것 같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로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