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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 가을 밤하늘 화려하게 장식

▲ 목포시가 오는 11일 북항노을공원 일원에서 목포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사진제공=목포시)
[목포타임뉴스] 김민수 기자 = 청년이 찾는 큰 목포의 주제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2023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가 오는 11일 북항노을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2023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가 오는 11일 북항노을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드론쇼는 500대 군집 드론쇼로 노을과 음악, 지역 음악인으로 구성된 버스커 3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시는 해상인근에서 꾸며지는 행사이니만큼 안전요원, 해상안전요원, 목포소방서 구급차배치, 목포해경 주차장, 운동장(드론배치)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목포의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노을 드론라이트쇼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신나는 버스킹 공연도 즐기고, 화려한 드론쇼도 감상하며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행사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라며, 목포시도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사고 없는 즐거운 행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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