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서구청장은 “올 한 해는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종식 후 여러 업무가 많아 직원들이 어려움이 많았으나,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서구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힘을 모아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새해 희망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이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올 한 해는 자연재해와 코로나19 종식 후 여러 업무가 많아 직원들이 어려움이 많았으나,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서구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힘을 모아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새해 희망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이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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