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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이 4년간의 의정활동 기록을 담은 의정보고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은 ‘대전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5일 오후 7시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 블랙박스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장철민 의원을 소개하는 사전영상 시청과 함께 내빈소개, 현장축사와 영상축사, 의정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사회는 곽성열 전문 MC가 맡는다. 현장축사는 박범계, 조승래, 황운하 의원 등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국회의장단 및 당대표 포함하여 약 80명의 의원들이 영상 축사를 보내 장철민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의정보고 순서에서는 장철민 의원의 지난 4년간의 지역 현안 해결, 예산 확보, 입법 활동 등 의정 활동 성과에 대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1360일간의 장철민 의원 여정에 대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특히 의정보고회 사전행사에서는 ‘숫자로 보는 장철민’을 주제로 한 포토월에서는 장철민 의원이 방문해주시는 지역주민분들과 함께 기념사진촬영을 진행하며, 추울 날씨를 대비하여 빽다방을 패러디한 ‘철다방’을 조성해 통상적인 범위 내에서 제공 가능한 따뜻한 차를 준비할 예정이다.

장철민 의원은 “지난 4년 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일했다. 국토교통위원회부터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소위에서 활동하며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받았고 예산 확보 성과를 거뒀다"며 “이 외에도 전세사기특위, 양평고속도로특위, 대통령실 진상규명단, 탄소중립위원회, 2040청년다방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여러 현안과 의혹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민생을 돌봤다"고 말했다.

이어 장 의원은 "대전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전의료원 건립부터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통과와 예산 확보, 대전혁신도시 지정, 철도소음 저감사업 지정, 5개 공공기관 동구 유치 등 동구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하며 “지난 4년 동안 이룬 크고 작은 성과들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주었기데 가능했다. 동구가 키운 장철민이 동구를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리기 위해 의정보고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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