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봉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일, 대덕구 오정동 선거사무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 국민의힘 이석봉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일, 대덕구 오정동 선거사무소에서 대덕구 투자설명회(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를 통해 본격적인 경선 모드에 돌입했다.
이석봉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윤창현 국회의원,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이용기 대전시의회 의원, 박철용 동구의회 의원 등 지역주민 800여 명이 참석해 세과시를 자랑했다.
이석봉 예비후보는 투자설명회 간에 “수도권 중심의 정책이 아닌 88% 지방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홤에 있어 대덕구는 하나의 큰 상징"이라며 “이에 획기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으로 저는 국회의원이 되면 크게 3가지 변화를 대덕구에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젊은 사람들의 유입으로 신탄진에 스타트업 집적단지를 만들어 젊은 사람들이 몰려와 혈기 왕성한 지역으로 바꾸겠다.
두 번째는 대청호에 K-네옴시티인 첨단 호수도시를 만들겠다. 대청호의 천혜 자연풍광에 세계적 대기업 연구소가 자리 잡는 다면 대덕구 성장엔진이 되는 것은 물론 대전의 자랑, 대한민국의 핫 스팟이 될 것이다.
세 번째는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의 대변신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복합 쇼핑몰로 변신하고, 대덕 산단과 연계해 오피스타운을 만들겠다.
그는 “오늘의 관심을 4월 10일 이석봉에게 투자해 주십시오, 투표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석봉 예비후보는 마지막 필승 붓글씨로 ‘国水大德’이라는 구호를 작성해 적으며 “생명과 국가의 근본인 물이 흐르는 대덕의 대청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된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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