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을 부득이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이재명사당으로 전락된 민주당에 더 이상 동참할 수 없었고 특히 특정인의 방패막이로 동원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많은 고민을 하였으나 국민의힘에 입당한 것은 정부여당의 힘을 활용하여 과학기술의 발전, 지역과 국가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함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 등 권력자에 대하여 민심을 대변하여 할말은 하겠다"며 “감히 6선에 도전하여 깨끗하고 상식에 맞는 정치, 극한적 싸움을 극복하고 갈등을 풀고 해법을 마련하는 정치, 국민 앞에 겸손하고 국민을 편안케 하는 정치. 어려운 계층에 좀 더 따뜻한 손길이 가고 국운을 개척하는데 정파를 넘어 힘 모으는 정치, 그러한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국정의 리더로서 앞장 서고자한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유성구민들께서 만들어주신 힘있는 여당 중진의 정치적 파워와 리더쉽을 활용하여 우리 대덕특구를 비롯한 우리 과학기술의 제2의 도약, 우리 유성과 대전의 지역발전, 나라 발전에 모든 힘을 쏟겠다"며 “국정의 중심에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유성구민들께서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마지막 도전에 힘이 되어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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