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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건설(주), 대전 유성구 틈새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대용건설 주식회사(대표 허재용)가 틈새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허재용 대표이사는 “유성구민이자 유성구에 소재한 업체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용건설(주)은 대전장대지구 1BL(장대동 일원, 800세대)과 대전도안갑천지구 2BL(원신흥동 일원, 936세대)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체로 꾸준한 나눔 활동 의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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