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주관하는 위기 임산부 및 위기 영아 지원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래 의장은 부모의 연령이나 국적, 장애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출생은 소중하다는 캠페인 취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대전시의회는 영아가 권리를 가진 국민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진하는 ‘위기임산부 및 위기영아 지원사업’은 생후 36개월 이하의 영아가 부모의 국적, 연령, 건강상태 등의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권리를 지닌 국민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안전한 보호와 양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제도적 노력을 기울이고자 2024년부터 초록우산에서 실시되고 있는 중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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