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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영덕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에게 추석맞이 따뜻한 위문품 전달

[영덕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영덕군협의회(회장 김성락)는 9일 11:00 협의회 사무실에서 영덕군 관내 북한이탈주민 4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민주평통영덕군협의회는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민주평통영덕군협의회)
영덕군협의회는 2012년부터 매년 추석과 연말을 맞이해 일 년에 두 번씩, 지역의 북한이탈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특산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좀 더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김성락 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북한이탈주민분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 전하며 “민주평통영덕군협의회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열 기자 김희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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