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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초상' 개인전 앞두고 인사말하는 구본창 사진작가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구본창 사진작가가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24 ACC 포커스 ‘구본창: 사물의 초상’개인 사진전에 앞서 공개한 자리에서 전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 30일까지 열린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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