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로고.(사진제공=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오는 5월, 판소리 심청가의 주요 대목을 펑크, 소울, 락 음악에 접목한 퓨전 국악밴드 날다의 ‘심청날다’ ▲8월, 우연히 소설 속의 인물이 돼 돌아가신 엄마가 쓰던 소설을 제대로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창작뮤지컬 ‘페이지나’ ▲10월 마임, 슬랩스틱, 미디어아트와 쉐도우 그래픽 등을 활용한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마술공연 ‘스냅 SNAP’을 차례로 상연할 예정이다.
북구시설관리공단 나기백 이사장은 “지속적인 공모사업 유치를 통한 국비 확보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며 “공모 선정 작품 외에도 여러 연령층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북구문화센터의 수준 높은 자체 기획 공연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의 문턱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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