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갑)이 25일, 4·10 대전시의원 유성구 제2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방진영 후보의 유세 지원에 나섰다.
조승래 의원은 이날 지역구 구의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방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아침 인사 활동에 동참했다.
그는 “방진영 후보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후보"라며 “이번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유성구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강조했다.
방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 소상공인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 꾸준히 나서왔다. 이날 오후에는 봉명동 우산거리 상인회 김수영 회장을 비롯한 상인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지역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임대료 부담, 경기 침체로 인한 매출 감소, 상가 공실 문제 등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방 후보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잘 알고 있으며, 제1호 공약으로 내건 ‘온통대전 부활’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답했다.
방 후보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유성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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