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이 한마디는 1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2025 어르신 문화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축제는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박희조 동구청장,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각 구 문화원장, 대한노인회 대전 5개 지구지회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가족코미디연극, 어르신 동아리 공연, 가요열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구청장들의 축사는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화예술을 즐기며 여생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 좋다"며 “건강과 더불어 문화예술 향유가 어르신 삶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은 “밝고 정겨운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에너지를 받았다"며 “항상 젊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해 각 문화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자연을 감상하며 걷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유성에서는 4월 말부터 봄꽃 전시회와 온천 축제를 개최하니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 10대 강국으로 도약한 데는 어르신 세대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대덕구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어르신 삶의 품격 높이겠다” 대전 5개 구청장 다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이 한마디는 1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2025 어르신 문화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축제는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박희조 동구청장,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각 구 문화원장, 대한노인회 대전 5개 지구지회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가족코미디연극, 어르신 동아리 공연, 가요열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구청장들의 축사는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문화예술을 즐기며 여생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 좋다"며 “건강과 더불어 문화예술 향유가 어르신 삶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은 “밝고 정겨운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에너지를 받았다"며 “항상 젊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해 각 문화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자연을 감상하며 걷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며 “유성에서는 4월 말부터 봄꽃 전시회와 온천 축제를 개최하니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 10대 강국으로 도약한 데는 어르신 세대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대덕구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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