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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소통과 화합의 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28일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유성구 학하서로 190) 개청식에서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마을 발전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청식은 학하동 신청사 건립을 기념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 인프라 구축을 함께 축하했다.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업무 기능은 물론, 주민을 위한 공유 주방, 회의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문화·복지·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설을 통해 주민 밀착형 서비스 강화와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7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해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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