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인성교육은 밝고 건강한 사회의 기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가정과 학교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성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5월 1일 대전시교육청 본청에서 열린 5월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효(孝)와 감사,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이야말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월례조회에는 본청 전 직원과 산하기관 기관장,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설 교육감은 특히 “학생들이 부모님과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적 인성교육이 현장에서 뿌리내려야 한다"며 교육 현장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 설 교육감은 야외 체험활동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관리와 급식 위생, 감염병 예방에 대한 철저한 사전 교육과 점검을 당부했다. 특히 제9회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전국 단위 체육대회 등 주요 행사를 앞두고 있어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끝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안전과 인성이 곧 교육의 중심이며, 이를 위해 전 구성원이 함께 협력하자"고 덧붙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