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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아이들 웃음이 미래의 등불”

최충규 대덕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최충규 대덕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이 함께하는 5일, 구민과 어린이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한다"며 “아이들의 큰 웃음과 행복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고 터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부처님의 자비와 화합의 가르침을 언급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공동체, 모두가 어우러지는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행정과 올바른 정책으로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는 같은 날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범어린이 포상과 아트매직쇼, 디지털 미디어 매직쇼, 워터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놀이 및 체험 부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에어바운스 △21m 챌린지 △회전비행기 △페이스 페인팅 △탁구공 놀이 △에어다트 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인기 캐릭터와의 포토존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최충규 구청장은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구정의 중심에 ‘사람’을 두고,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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