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송정동 지역 주민들이 제25회 송정1통 어버이날 행사를 맞아 유성구의회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초선)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 의원이 평소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처와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 의원은 특히 지난해 여름 폭우 피해 당시 피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주민들을 직접 위로하고,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한 바 있다. 또한 노후 방송시설의 교체 등 재난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민원 대응에도 기민하게 움직이며 지역 내 신뢰를 쌓아왔다.
송정동 주민들은 “박 의원은 유성구청에서 가장 먼 우리 마을까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유일한 의원"이라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항상 현장에서 함께하는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석연 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의정활동에 매진하는 기초의원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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