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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아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감사패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교사노동조합(위원장 이윤경)으로부터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이 위원장이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서 발의한 교육 관련 조례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육 몰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공공돌봄 모델인 늘봄학교 운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입법 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금선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모든 교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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