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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청년고용정책 탐구생활 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정보 제공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최근 교내에서 ‘청년고용정책 탐구생활’ 행사를 열고,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와 진로설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해 청년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련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진로·취업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과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을 기반으로 운영 중이며,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의 기술’ ▲‘진로의 첫걸음은 나를 아는 것부터’ 등 실용적인 특강도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과 직무별 요구 역량,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설계 방법 등이 소개되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소속 취업서포터즈가 현장 안내와 홍보 활동을 맡아 재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관계자는 “학생들이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략적인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진로특강, 기업탐방,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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