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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안전문화 확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직원 10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건양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전문 강사들이 진행했으며, 보고 따라하기 방식(Practice While Watching: PWW)을 통해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가슴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이뤄졌으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총 102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공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안전과 시민 보호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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