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예산군과 태안군 일대에서 ‘2025년 통장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통장의 업무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구는 관내 전체 407명의 통장을 상‧하반기로 나눠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에는 180명의 통장이 참여했다. 연수는 지역 현장 견학과 함께 복지, 안전, 소통 관련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돼 실질적인 행정 능력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통장 간 정보 교류와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한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김제선 구청장이 함께한 청렴결의대회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활기찬 지역 공동체 형성과 신뢰받는 청렴한 중구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통장의 역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