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청년내일재단-건양사이버대, 청년복지 확대 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과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8일 건양사이버대학교 본관에서 청년사회서비스업 활성화 및 청년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자기발전과 복지여건 보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청년 사회서비스 이용 촉진과 진로설계 지원,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청년 상담공간 제공, 교육 및 의료 복지혜택 확대, 입학금 및 수업료 감면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포함됐다.

특히 건양사이버대는 재단 소속 임직원에게 입학금 전액 면제와 수업료 감면을 제공하며, 가족(2촌 이내)에게는 2년간 수업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또한 건양대병원 등 대학 내 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를 감면하는 등 교육과 연계된 복지 인프라 활용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청년 지원정책을 종합 수행하는 재단으로서, 열린 교육환경을 통해 청년의 자립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023년 6월 공식 출범한 이후 지역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와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