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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진로 설계 돕는 취업 실전 특강 성황리 마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실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 릴레이 특강’과 ‘2025 취업역량 릴레이 특강’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대비해 학생들이 직무별 핵심 역량을 이해하고, 2025년 채용 트렌드에 맞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직무 릴레이 특강’에서는 ▲2025 채용 트렌드 분석 ▲직군별 직무 소개 ▲필요 역량 및 주요 역할 소개 ▲직무별 취업 전략 등이 다뤄졌으며, 실무 중심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취업역량 릴레이 특강’은 ▲기업 유형별 채용 전략 ▲입사서류 작성법 ▲면접 준비 전략 등으로 구성돼,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걸친 실질적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두 특강에 총 850명의 학생이 참여해 수료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들이 채용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며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학교는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 상담, 모의면접, 채용설명회 등 실무 중심 취업 지원을 지속 확대하며 취업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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